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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크라이나 ‘평화의 빛’ 캠페인

부산시가 오늘(3일)까지 부산 랜드마크 3곳에서 우크라이나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노란색 조명을 표출하는 평화의 빛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어제와 오늘 영화의 전당에서는 저녁 8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빅루프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표출합니다.

지난 1일 광안대교와 부산항대교 경관조명을 통해 평화의 빛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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