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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후보, ‘지역발전 대선 시민의제’ 대부분 채택

여야 대선후보들이 부울경 지역민들이 제안한 6대 시민의제의 상당 부분을 공약으로 채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와 부산시구*군의장협의회, 부산변호사회 등이 제안한 공약 가운데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공공기관 추가 지방 이전, 법인세 차등제 도입에 대해서는 모든 후보가 채택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교육장 직선제를 포함한 교육자치구조의 전환 제안에 대해서는 윤석열 후보가 ‘채택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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