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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 차별*혐오 선동하는 후보 반대 선언

부산 지역 여성 시민단체는 오늘(3)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통령 선거가 여성들의 표심을 공약하는 정책을 내놓지 못한채 여성혐오 같은 젠더 폭력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기성 정치가 여성들의 현실을 외면하고 표를 얻기 위한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며, 차별과 혐오를 선동하는 후보에게는 표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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