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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돌봄 수탁기관 부당해고 공방

창원의 노인맞춤돌봄사업 수탁기관과 노동자들이 부당해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 노조는 지난해 말 사회적협동조합 창원도우누리가 노인생활지원사 3명을 부당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창원도우누리는 부당수급에 따른 계약종료일 뿐이며 해고는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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