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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투표소에서 어르신 넘어져 부상 잇따라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위해 투표소를 찾은 경남지역 어르신들이 넘어져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9) 낮 11시쯤 통영시 도남동의 한 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76세 할머니가 문턱에 걸려 넘어져 어깨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낮 10시쯤 함안군 대산면의 한 투표소에서는 85세 할아버지가 계단을 오르다 넘어져 눈 부위를 다쳤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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