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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경남본부, 코로나 19 피해 소상공인 전기요금 감면

한국전력 경남본부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전기요금을 깍아줍니다.

월 최대 7만원까지 14만원 한도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기요금의 50%를 감면해줍니다.

지원대상은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등으로 매출이 줄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손실보상을 받거나 일상 회복 특별융자를 받은 소상공인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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