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교도소 재소자 239명 직원 15명 확진

창원교도소 재소자 239명 직원 15명 확진

지난달 중순부터 창원교도소 내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현재까지 재소자 239명, 직원 15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교도소측은 확진된 재소자와 접촉자는 일반 수용동과 분리된 별도의 공간에 수용하고 있으며, 위중증 재소자는 신속하게 전담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방역당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정당국은 교도소 내 수용밀도를 낮추기 위해 일부 비확진 재소자는 다른 교정시설로 긴급 이송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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