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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60~64세 취약계층에도 재택치료키트 지원

부산시는 정부가 코로나19 재택치료키트 지급 기준을 6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올림에 따라 60세∼64세 취약계층에도 ‘부산형 건강관리세트’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부산형 건강관리세트는 재택치료키트처럼 재택치료 일반관리군을 위한 종합 감기약과 해열제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재택치료자 가운데 12세 미만과 65세 이상 집중관리군에 대한 재택치료키트는 종전대로 신청 절차 없이 지급됩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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