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 경남 수출 중소기업 피해

우크라이나 사태, 경남 수출 중소기업 피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경남지역 수출 중소기업들이 납품대금을 제 때 받지 못하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마련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관련 피해 접수센터에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기업 6곳이 피해를 신고했습니다.

기업별 피해를 보면 대금결제 6건, 물류 2건 등입니다.

지난해 경남의 러시아 수출 중소기업은 214곳, 우크라의 경우 71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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