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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구산면 국도 5호선 초과속 대책 마련

시속 250km 초과속 운행을 하다 사망사고가 난 창원 구산면 국도에 야간 이동 단속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경찰경찰청은 사고가 난 국도 5호선에 이동식 카메라를 통한 야간 단속을 하고 있으며, 구간 단속 카메라 설치 적정성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구간에는 과속 단속 카메라가 없고 통행량이 적어 차량 동호회 운전자들의 과속 운행이 문제로 지적돼 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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