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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메이 머스크

나의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모든 인생에 바칩니다.

‘메이 머스크’ 오늘의 책입니다.

그녀를 ‘일론 머스크의 엄마’로만 설명하기에는 너무 아쉽습니다.

국제적 슈퍼모델이자 임상영양사로, 일흔이 넘은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요.

그녀는 “나는 70대에 인생을 시작했다, 삶은 살수록 더 좋아진다”고 확신합니다.

그녀가 감동을 주는 건 화려한 겉모습이 아니라 지금까지 걸어온 길인데요.

서른한 살에 싱글맘이 되면서 가난 속에서 세 아이를 길렀습니다.

그리고 견고하던 모델 업계의 나이 차별을 극복했고, 세 나라 여덟 개 도시에서 새 출발했는데요.

그녀는 불운도 영원하지 않으니 실망의 늪에 빠지지 말고 언제든지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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