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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화력발전소 하청 노동자 48미터 아래 추락 사망

어제(14) 밤 10시쯤 경남 고성군 삼천포화력발전소 3호기 석탄분배장치 대기실 옆 난간에서 하청업체인 한전산업개발 소속 42살 A 씨가 48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야적된 석탄이 기계에 들어가 제대로 돌아가는지 점검하는 업무를 맡고 있었으며 2인 1조로 근무하고 있었다면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도 이번 사고가 중대재해에 해당하는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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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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