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온라인 설문조사 “불안감 큰 범죄는 성범죄”

창원서부경찰서가 지역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116명을 상대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장 불안감을 느끼는 범죄로 응답자의 28%가 성범죄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불안한 시간대는 오후 6시~자정이 48%로 가장 많았으며, 불안한 장소는 골목길 등 이면도로가 42%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