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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한국 채색화의 흐름’ 만난다

오는 21일부터 국립진주박물관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등에서 ‘한국 채색화의 흐름’ 대규모 기획전이 열립니다.

기획전에는 고려시대 공민왕과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의 채색화를 포함해 한국의 피카소로 알려진 진주 출신 박생광 작가의 작품까지 삼국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우리나라 채색화의 흐름을 조명하는 72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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