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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케미칼 제품 사용처 2곳 추가

유성케미칼 제품 사용처 2곳 추가

급성 중독을 일으키는 물질을 납품한 유성케미칼이 기존 89곳 이외에 사업장 2곳에도 화학물질을 공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이번에 유성케미칼이 납품한 업체가 추가로 확인된 만큼 유성케미칼은 전체 납품 명단을 제출하고, 고용노동부가 제대로 조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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