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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주동~진해 자은동 제 2안민터널 내년 3월 개통추진

경남 창원 성주동과 진해구 자은동을 잇는 제 2안민터널이 내년 3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창원시는 최근 사업 구간 내 문화재 전구간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4지구에 대한 발굴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내년 3월 개통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는 당초 지난해 12월 조기개통도 염두에 뒀지만 지난해 공사현장에서 삼국시대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되면서 준공이 연기될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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