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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시의회에 학생인권조례 재심사 촉구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등 부산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5) 부산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를 재심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부산시의회가 지난 1월 조례 심사를 보류한 이후 어떠한 의견 수렴도 하지 않았다며 자동 폐기 수순을 밟기 전 재심사를 통해 제대로 된 조례를 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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