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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에’ 탄소중립 참여의 숲’ 조성 나서

경상남도와 낙동강환경유역청 등 35개 기관이 합천군 황강 일대에 탄소중립 참여의 숲 조성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느티나무와 영산홍 등 4백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숲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기후위기 상황을 더 알리고 대응에 동참할 것을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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