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교통사고 낸 20대 13명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상대로 고의로 사고를 내고 보험사와 운전자로부터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로 20살 김 모씨등 1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해 10월말 부산 양정동의 한 도로에서 불법 주차 차량을 피해 중앙선을 넘어 오는 차량과 고의로 부딪혀 480만원 을 받아내는 등 모두 7회에 걸쳐 3천만원 상당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