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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숨진 바지락잡이 어선 ‘정원 초과’

3명 숨진 바지락잡이 어선 ‘정원 초과’

지난 14일 경남 남해 앞바다에서 바지락잡이 어선이 뒤집어져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당시 선박이 정원 초과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통영해경 조사결과 사고 선박은 최대 5명 승선이 가능한데 사고 당시 6명이 탑승해 정원 초과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그물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는 소형어선은 무게 영향으로 배가 뒤집어지거나 침몰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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