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 5년간 5백억 투입

진해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 5년간 5백억 투입

경남 창원시는 지난해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된 진해 근대역사문화관에 대해 앞으로 5년 동안 5백억을 투입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종합정비 사업 대상 위치는 진해구 창선동~대천동 일원으로 7만1천5백여 제곱미터 규모입니다.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은 1910년에 만들어진 국내 최초 근대 계획도시로 당시 기반 시설이 잘 남아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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