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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남강 유람선 운항, 생태계 훼손 논란

진주시가 남강 일대를 오가는 유람선 운항을 준비하자 환경단체가 운항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유람선 이동 경로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흰목물떼새와 천연기념물 201호 고니의 서식지고, 물풀을 제거하는 작업 또한 수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주시는 환경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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