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정부제3전산통합센터 유치전 참여

경남 진주시가 정부의 전산 통합관리 시설인 제3정부통합전산센터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진주시는 제3전산센터 입지로 진주 혁신도시 내 클러스터 부지를 선정하고 이달말 정부의 현지실사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광주에 위치한 제1, 2전산센터는 오는 2017년 포화상태가 예상되면서 고용유발효과만 4천 200명에 이르는 제3전산센터 입지를 두고 유치 경쟁이 뜨겁습니다.

제3전산센터 유치전에는 대구와 부산등 5곳이 신청했지만 진주를 포함한 3파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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