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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LNG선 2척 수주, 올해 목표 40% 달성

대우조선해양이 미주지역 선사와 5천 2백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2척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대우조선해양의 고압 이중연료 추진엔진과 한층 고도화된 재액화설비가 탑재됐으며, 오는 2025년 말까지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수주한 프로젝트 15건 가운데 해양플랜트 등을 제외한 선박 13척이 이중연료추진 선박이며, 올해 수주 목표액 89억 달러의 39%를 달성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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