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복면 흉기 강도 발생

오늘 새벽 4시50분쯤 부산 주례동의 한 편의점에 복면을 한 남성이 침입해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9만원과 휴대전화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후드티와 모자를 눌러쓴 이 남성은 회색 넥워머로 얼굴을 가린 채 편의점에 들어온 지 15초만에 범행을 저지르고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하는 한편 키 170cm대의 이 남성을 뒤쫒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