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소형모듈원자료 중심 원자력 산업육성 하겠다”

창원시 “소형모듈원자료 중심 원자력 산업육성 하겠다”

창원시가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즉 SMR 산업 거점도시 조성에 나섰습니다.

창원시는 SMR 중심 원자력산업 육성방안 로드맵을 마련해 추진한다며 총 38개 핵심사업에 1조4천4백여억원을 투입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SMR 산업은 차세대 원전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창원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전의 핵심 기자재를 생산하는 두산중공업이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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