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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통영 지름길’ 국지도 58호선 첫 삽

거가대로에서 거제 도심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통영으로 관통하는 신설 도로가 첫 삽을 떴습니다.

국지도 58호선은 3천 140억원을 들여 5.7km 구간에 터널 4개와 교량 10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도로가 개통되면 거가대로 종점인 송정IC에서 거제 도심을 거치지 않고 통영 국도로 연결 돼, 부산에서 통영까지 운행시간을 20분 가량 줄일 수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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