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동해안 산불피해 돕기 부산기업인 성금기탁

지난 4일 발생한 동해안 산불로 인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부산 기업인 11명이 1억 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부산사랑의 열매측은 다양한 업종의 부산 기업인 11명이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에 큰 피해를 안긴 동해안 산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먼저 성금기부에 참여했으며 오는 31일까지 특별모금을 계속진행하는만큼 많은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