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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노동자 사망사고, 경찰*노동청 합동조사 마쳐

부산 기장군의 한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노동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청이 합동조사를 마쳤습니다.

기장경찰서와 부산 고용노동청은 지난 24일 사고 현장을 조사한 뒤 사업주 등을 불러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사는 지난 23일 기장군의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한 것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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