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누적 확진자 84만명.. 부산 전체 인구의 25% 넘어섰다

부산 누적 확진자 84만명.. 부산 전체 인구의 25% 넘어섰다

경남에서 어제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모두 5천 69명 발생했습니다.

부산에서는 어제 오후 2시 기준,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모두 만 5천 4백 8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산의 누적 확진자는 84만 천여 명으로, 부산 전체 인구의 25%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다음달 4일부터는 동네 병의원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방역당국은 일상적인 의료체계에서 코로나19 진료가 이뤄지도록,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담당하는 외래진료센터의 신청 대상을 전국 모든 병의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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