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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해양신도시 특위, 증인출석요구 갈등

마산해양신도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와 창원시가 증인 출석 요구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특위 위원들은 4,5차 공모에 관련한 11명에 대해 증인 출석요구를 했지만 창원시는 이 가운데 8명은 민간인으로 향후 수사와 재판에 영향을 미칠 개연성이 크다며 증인 출석 요청 철회를 요청했습니다.

한편 마산해양신도시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산업개발에 대해 광주사고를 이유로 결국 8개월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지자 창원시는 향후 조치를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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