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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관에 물든 가야사 바로잡아야” 인수위에 촉구

가야사 바로세우기를 주창하는 시민*사회단체와 불교계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식민사관으로 물든 가야사를 바로잡아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의 가야사 복원사업과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추진 자료 등이 식민사관에 의해 왜곡됐다 주장하며 그간의 활동 내용을 담은 자료들을 인수위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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