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새 확진자 경남 2,811명.. 부산 14,145명

어제 오후 5시 이후 경남에서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모두 2천 8백 11명 발생했습니다.

부산에서는 어제 오후 2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만 4천 14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코로나19 감염 후유증에 대한 대규모 추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확진자 천여 명을 대상으로 완치 판정 이후 3개월 간격으로 2차례 후유증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과 경기,충청과 경상, 부산, 제주 등 14개 의료기관과 협업해 조사를 진항하며 중간 결과는 올해 하반기에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