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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우크라 사태 피해기업 대상 긴급안정자금 지원

경남도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무역규제 등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경남도는 최근 1년간 러시아 또는 우크라이나에 수출입 실적이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긴급 경영안정자금 3백억 원을 투입해 기업당 최대 15억까지 연 2%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합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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