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민주당 비대위, 부산에서 회의갖고 현안해결 강조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부산에서 회의를 갖고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와 부울경메가시티 지원 등 지역현안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윤호중*박지현 위원장과 박홍근 신임 원내대표, 박재호 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해, 그동안 부산시민들의 염원에 화답하지 못한 점을 반성하며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현안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