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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피부 탄력, 콜라겐 대신 이것 챙겨야

[앵커]
피부에 흡수가 잘 안되는 고분자 콜라겐 대신 저분자 콜라겐이 인기를 얻고 있죠.

그런데 피부 탄력을 높이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건강365에서 하나씩 짚어봅니다.

[리포트]
얼굴이 부쩍 커지고 인상이 변했다고 느끼시죠?

피부 탄력을 챙길 때입니다!

해가 갈수록 급감하는 피부 탄력! 되돌릴 수 없을까요?

[출연자]
(류병직 서울피부과 원장 / 서울대 의대, 동아대병원 피부과 외래교수)

{ 피부 탄력과는 별로 관계가 없고요.

이중턱이나 심술보는 지방이 떨어져서 중력을 따라서 늘어져서 생긴 것이기 때문에 피부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

[리포트]
피부 진피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콜라겐!

20대 중반부터 꾸준히 줄다가 폐경 후 급감합니다.

[출연자]
{ 요즘 먹는 어류 콜라겐이 유행인데요.

이것은 저분자 콜라겐으로 얼굴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됩니다.

이것은 피부에 돌아가지 않고 흡수되서 전부 파괴되기 때문이죠.

그럴 바에는 차라리 아미노산을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

[리포트]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은 노화입니다.

여기에 강한 자외선과 건조한 환경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출연자]
{ 피부 탄력이 떨어졌을 때는 얼굴이 자글자글해지죠.

이때는 물광이라는 주사를 맞는 것이 가장 좋고요.

심술보나 이중턱 같이 지방이 늘어졌을 때는 초음파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리포트]
눈과 입가, 턱 주변까지 두드러지는 탄력 저하!

개선하려면 피부 아래 피하지방에 주목해야 합니다.

[출연자]
(류병직 / 서울피부과 원장 )

{리프팅 치료는 한 번 받는다고 다 좋아지진 않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두세 달에 한 번씩 서너 번 하시는 것이 좋고요.

평상시에 근육운동을 하시는 것이 얼굴에 긴장도를 유지해서 탄력에 도움이 됩니다. }

[리포트]
비타민C는 활성산소를 억제해서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 콜라겐 형성도 돕기 때문에 주름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건강365였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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