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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전투기 조종사 유가족, 500만원 기부

지난 1일 경남 사천 상공에서 훈련용 전투기 충돌 사고로 순직한 공군 제3훈련비행단 소속 조종사 4명의 유가족이 위문금 500만원을 부대에 기부했습니다.

유가족들은 고인들의 열정과 노력이 조종사의 꿈을 꾸는 후배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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