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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확진자 경남 1849명, 부산 7480명

경남에서 어제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천 8백 49명 발생했습니다.

부산에서는 어제 오후 2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7천 4백8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조정에 대해, 늦지 않게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현재 최고 등급인 1등급에서 결핵이나 수두, 홍역과 같은 2급으로 하향조정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염병 등급이 내려가면 확진자의 격리 기간이 줄어들거나 격리 의무 자체가 해제되는 등 방역*의료 체계의 변화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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