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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정-경남 국감, 창원시장 증인 채택

{앵커:
오는 30일 경남도청 국감에
박완수 창원시장이 증인으로 채택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간 경남도정,
최석철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수퍼:경남도청 국감, 창원시장은 왜?}

창원시장을 경남도청 국감에 증인으로 채택한 과정은 KNN의 취재로 확인됐습니다.

오는 30일 경남을 찾는 국회 안전행정위의 새누리당 간사가 야당측 간사의 동의를 얻어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준표 도지사나 박완수 시장은 모두 새누리당이고 도청국감에 굳이 부를 필요가 없는 창원시장을 새누리당이 왜 앞장서 증인으로 세웠는지가 의문입니다.

경남도도 궁금하기는 마찬가지인데 일단 창원시는 피할 이유도 없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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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이 다른 곳으로 넘어가면 도예산을 빼겠다는 홍지사의 발언 이후 이른바 빼겠다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기업체는 예금을 빼고 법원은 공탁금을 경남은행에서 찾아가겠다는 발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모두 경남은행 독자생존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17일 국감에서 금감위원장은 경남은행은 지역이 아니라 국민에게 돌려주려한다고 밝혀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최고가를 받겠다는 의지를 다시 밝힌 것인데 뾰족한 출구전략이 없는 경남도로서도 답답할 지경입니다.

시민공원으로 이름난 도청광장에 세 쌍둥이 상형문자탑이 새삼 화제입니다.

수십가지의 문양과 기호를 새겨넣은 이 조각품은 하나하나 독특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현대적 의미의 상형문자이기도 하고 다양한 해석이 가능해 뭔가 창의적인 발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되고 있습니다.

KNN최석철입니다

최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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