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호 바이올린" 15억 원 낙찰

1912년에 침몰한 타이타닉호에서 나온 바이올린이 경매에서 90만 파운드, 우리 돈 약 15억여 원에 낙찰됐습니다.

이 바이올린은 타이타닉호 침몰 당시 밴드 리더인 월리스 하틀리가 사용했던 것으로 타이타닉 유품 가운데 단일 물품으로는 최고가 기록입니다.

하틀리는 천 5백여 명 승객과 함께 익사했지만 바이올린은 가죽 상자 안에 보관된 상태로 하틀리의 몸에 묶인 채 회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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