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송전탑 공사장 10곳으로 확대

밀양 송전탑 공사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한전은 오늘(21) 단장면에 공사현장 한 곳을 추가했습니다.

한전은 270여명의 인원과 헬기로 자재를 실어나르며 10곳의 공사 현장에서 굴착과 철근 조립등 기초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밀양지역을 통과하는 송전탑 52기 가운데 20%가량이 공사가 진행중이며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천여명을 현장 인근에 배치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