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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 규탄 결의대회

지난달 한국지엠이 하청업체 노동자 350여명을 해고한 사안과 관련해 노조가 결의대회를 열고 회사를 규탄했습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한국지엠이 이번 대량 해고를 두고 사내하도급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화하기 위한 절차라고 말한 것은 노조에 책임을 떠넘기기 위한 꼼수라며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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