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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후 스트레스로 숨진 소방관 순직 인정

구급업무를 하며 극심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숨진 고 심장보 소방위에 대한 유해 안장식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됐습니다.

심 소방위는 22년 공직생활 동안 12년 동안 구급업무를 하며 참혹한 현장에 지속적인 노출로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다 지난 2015년 생을 마감했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2020년 고인이 고도의 위험을 무릅쓰고 직무를 수행하다 입은 재해가 직접적인 사망의 원인으로 인정된다며 순직을 인정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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