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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무임승차 손실보전 요청

부산과 서울 등 도시철도를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 13곳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 보전을 공식 요청합니다.

전국 도시철도 운영 지자체 협의회는 오늘(18) 무임승차 손실에 대한 국비 보전을 요청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인수위에 이번 주 건의문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부산은 지난해 무임승차 승객 비중이 31.7%를 기록하며 손실액이 천 억원을 넘어서는 등 도시철도 운영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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