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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부터 버스 운행 중단 파업 결의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부산버스노조가 사측과의 단체교섭에서 임금인상 합의에 실패하자 오는 26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어제 파업 찬반 투표에서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5천 2백여 명 가운데 97.5%가 파업에 찬성해 오는 26일 첫차부터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11월부터 물가 인상을 감안해 임금 8.5% 인상 등을 요구하며 사측인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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