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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확진자 경남 1041명, 부산 3552명

경남에서 어제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천 41명 발생했습니다.

부산에서는 어제 오후 2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새 확진자 수가 3천5백5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미크론 대유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전국의 코로나19 위험도를 ‘높음’ 단계로 유지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주 신규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가 직전주보다 각각 1.9%, 16.9% 감소했지만 신규 위중증 환자 발생과 사망자 수를 고려해 코로나19 위험도를 높음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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