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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직업병안심센터 개소

부산울산 직업병 안심센터가 오늘(22) 부산 고신대복음병원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직업병 안심센터는 지역의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노동자들의 직업성 질병을 찾아내 빠르게 대응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또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지정한 24개 질병에 걸린 환자는 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 등과 협업하고, 필요한 조사를 지원합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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