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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화재 잇따라 5명 사상

[앵커]
새벽 시간에 아파트에서 불이 나 한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창원의 한 공장에서도 불이 나 재산피해가 10억원에 육박했습니다.

추종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공장에서 시꺼먼 연기가 치솟습니다.

건물은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아슬아슬합니다.

불이 난 것은 오늘 새벽 5시쯤!

창원시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시작된 불은 건물 내부 3천500㎡와 오토바이 800여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억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반쯤에는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11살 A군이 숨지고 A군의 어머니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또 인근 주민 50여명이 긴급대피한 가운데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밤 11시반쯤 부산 사하구 낙동강하구탐방체험장 녹지관리동에서 불이 나 창고 비품 등 30여㎡를 태워 1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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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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