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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관중 속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유해란 우승

구름 관중이 몰린 가운데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대회에서 유해란 선수가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5승째를 거뒀습니다.

권서연이 15언더파 273타, 한타 차로 2위에 머물렀으며 장하나와 박결이 공동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올시즌 2번째로 관중 입장이 허용돼 나흘동안 2만3천여명의 갤러리들이 대회장을 찾았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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