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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감시체계*제도 개선 필요’

화학물질 중독으로 수십명의 노동자 급성 간염이 발생한 경남에서 화학물질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직업병 감시 체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고, 현재 산업보건제도의 허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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